비트맥스 레버리지 100배 완벽하게 활용하기 > 거래소소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바이낸스

비트맥스 레버리지 100배 완벽하게 활용하기

ad1a1a8fecc6a10da852e62abf5c30ac_1623737266_7924.png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비트맥스 마진거래 방식을 알아보죠.


먼저, 마진거래의 개념적 의미는 아래와 동일합니다.


마진거래 본인의 증거금을 증권회사에 맡기고 해당하는 보증금을 담보로 차용해서 매매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결국, 자신의 보증금을 담보로 차용해서 매매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거래입니다.



이때  마진배율은 최대 100배라 하였으니, 본인이 가진 자금의 최대 100배까지 차용가능하며 해당하는 만큼의 높은 수익이 창출됨과 동시에 보증금 고스란히 사라질 수 있는 고위험 거래입니다.



여러분의 자금 100만원을 거래소에 보관한 후 가상화폐 가격이 50% 증가해서 이득을 취했으면 가격은 150만원이 되고, 


수익은 50만원이 되겠죠? 






만약,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금액은 100만원 뿐입니다.


이 100만원을 거래소에 넣고 그 100만원을 보증으로 다시 100만원을 빌려서 결국, 200만원 투자할 수 있으며,


 이것은 마진배율의 곱절에 상응하겠죠? 이때 상단과 마찬가지로 50% 이득이 창출되면 그 2배인 100만원 수익이 나고, 


수익이 난 후 빌린 돈 100만원을 거래소에 상환하면 50% 수익만으로 2배의 수익인 100만원의 이득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제법이죠? 


그렇지만 거래소가 호구도 아니고 이렇게 손쉽게 대출해주는 구호단체가 아닙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수익 하락의 상황이고 오히려 돈을 빌려서 투자한 돈이 마이너스가 된다면? 



맞습니다.


2배 마진배율로 돈을 빌려 -0.1 마이너스가 나면 그의 곱절인 -0.2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5배 마진배율로 거래하게 된다면 -0.1 가 나면 5배인 -0.5 자본의 마이너스가 발생하겠죠.


마진배율이 증가할수록 수익률도, 손실률도 대폭 올라갑니다.





마진배율을 높이게 되면, 강제청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진콜이라하면, 일정금액 밑으로 손실이 나면 본인의 거래소에 넣은 자금을 모두 정리당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 가난뱅이가 되며, 마진배율이 높아질 수록 점점 청산이 시작되는 차이가 완화됩니다.


이는 점점 더 정리될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뜻이겠죠? 


지금까지 마진거래에 대한 개념이었습니다.





자 이제 소개할 것은 마진거래의 2가지 방식 공매수,공매도입니다.



공매수란? 


공매수는 이후 가격이 상승할 것을 예측하고 거래소에서 돈을 꿔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이전 예시에서 언급한 것처럼 마진거래 공매수입니다.



이와 상반되는 공매도는?


가격이 낮아질 것을 예상하고 거기에 증권회사에 차용을 통해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가격이 떨어질수록 수익이 창출되는 시스템이죠.



다시 말하자면 통상적인 거래소에선 가격이 오를 경우만 이득을 고대할 수 있지만, 


비트맥스 마진거래 공매도를 통해서 가격이 낮아질 것을 예측하고 거래소에서 차용을 통해 투자하여 낮은 가격에서도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이유로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예를 들면 1코인에 100만원 하는 비트코인을 거래소에서 차용해서 시중에 100만원에 매각합니다.


그럼 제 자본은 100만원되며, 나중에 가격이 하락하여 1/2이 되었다? 하면 


50만원에 1개의 코인을 구매해서 거래소에 1개의 코인을 돌려주면 됩니다.


결국, 나중에는 50만원이라는 차액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수익이 되는 것입니다.



말로 들으면 어렵지만 실제로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수수료 10퍼센트 할인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ad1a1a8fecc6a10da852e62abf5c30ac_1623737266_7924.png 


본문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CoinHelper All rights reserved.